이번에 출간된 제프리 삭스의 'Common Wealth(커먼 웰스)_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 리뷰 요청을 위해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제프리 삭스의 '빈곤의 종말' 리뷰가 남겨져 있는 블로그 또는, 양질의 도서 리뷰를 남겨주시는 블로그를 대상으로 덧글이나 방명록, 쪽지를 보냅니다.
혹시 이 글때문에 불편하셨다면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제프리 삭스의 'Common Wealth(커먼 웰스)_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 리뷰에 관심이 있으시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하셔서 참가 요청 부탁드립니다.
참가하시는 블로거들을 위하여 작은 이벤트도 마련하였습니다.^^;(공정거래무역커피,소녀시대 디자인 티셔츠 증정)
저희 와인비전은 와인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 하에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와인을 즐기고자 모인 전문가 그룹입니다. 12월 1일 오픈 기념으로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차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에 와인 시음회를 개최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11월 26일까지 http://wvschool.kr 을 찾아 신청해주세요. 각 회 차별 20명을 추첨하여 참가권을 보내드립니다.
1차 11월 28일: “보졸레, 누보Nouveau가 전부가 아니야!”
2차 12월 5일: “To be oaked or not to be-오크 처리 하느냐, 마느냐”
3차 12월 12일: “바디, 그리고 컬러”
4차 12월 19일: “경이로운 거품의 세계”
반갑습니다. 황우석 사태때... 물뚝심송님의 글에 공감하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그 광기와도 같은 분위기.... 지금도 서프 대문에서 그때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글을 올리곤 했던 아이디들을 보게 되면 씁쓸합니다. 자연과학쪽으로는 거의 고등학교 수준의 상식밖에 없었던 저로서는 물뚝심송님의 글을 찾아 마치 대문글이나 울뷰글을 찾아가듯... 해우소를 찾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둥지를 틀고 여전히 왕성하게 글을 올리시는 걸 보니... 반갑습니다. 건필하시길....
방명록
안녕하세요. 출판사 21세기북스 입니다.
2009/10/30 13:36이번에 출간된 제프리 삭스의 'Common Wealth(커먼 웰스)_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 리뷰 요청을 위해서 조심스럽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제프리 삭스의 '빈곤의 종말' 리뷰가 남겨져 있는 블로그 또는, 양질의 도서 리뷰를 남겨주시는 블로그를 대상으로 덧글이나 방명록, 쪽지를 보냅니다.
혹시 이 글때문에 불편하셨다면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제프리 삭스의 'Common Wealth(커먼 웰스)_붐비는 지구를 위한 경제학' 리뷰에 관심이 있으시면 다음 페이지로 이동 하셔서 참가 요청 부탁드립니다.
참가하시는 블로거들을 위하여 작은 이벤트도 마련하였습니다.^^;(공정거래무역커피,소녀시대 디자인 티셔츠 증정)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book_21/20091364072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북이십일 허정민 031-955-2154
안녕하세요. 물뚝심송님! ^^
2009/06/11 22:03테레비 운영자 다정입니다.
이번에 테레비가 시즌2로 오픈했습니다!
아직 클로즈 베타 서비스인 테레비에서
물뚝심송님께 초대장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
아래의 초대신청 포스트 주소를 클릭하신 후 메일 주소를 말씀해 주세요!
바로 초대장 보내 드리겠습니당-! >_<
*초대신청 포스트 주소입니다.
http://blog.terebe.com/180
간략한 설명을 보시려면 테레비 사용자 가이드를 참고 하세요!
http://blog.terebe.com/181
그럼 행복한 하루되세요~~!ㅇ^^ㅇ
안녕하세요. 와인비전입니다.
2008/11/18 17:54저희 와인비전은 와인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 하에 더 많은 사람과 함께 와인을 즐기고자 모인 전문가 그룹입니다. 12월 1일 오픈 기념으로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차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에 와인 시음회를 개최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면 11월 26일까지 http://wvschool.kr 을 찾아 신청해주세요. 각 회 차별 20명을 추첨하여 참가권을 보내드립니다.
1차 11월 28일: “보졸레, 누보Nouveau가 전부가 아니야!”
2차 12월 5일: “To be oaked or not to be-오크 처리 하느냐, 마느냐”
3차 12월 12일: “바디, 그리고 컬러”
4차 12월 19일: “경이로운 거품의 세계”
신청방법: 웹사이트 http://wvschool.kr 로 접속하여 신청서 작성.
새로운 관리자의 취임을 추카드립니다...
2008/09/10 21:19(차칸 알바)
까칠여사뉨!!! 즐겁게 광리하셈~~~
감사하다능...
문득 우연히 이 블로그에 들렀다가,
2008/07/21 12:29알밥님의 블로그 소개를 보고 찌질넷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황우석 사태에 대한 토론도 하셨다고 하신 걸 보았습니다.
제가 2006년에 제대를 해서 그 사건의 내용은 거의 접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냥 여기저기서 단편적으로 줏어듣고 알게 된 것은
'기술개발 이용해서 사기치고 주가조작'
이정도 뿐이지요.
그와 관련해서 잘 정리되어 있는 글이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http://yongyeol.com/wiki/wiki.php/%ED%99%A9%EC%9A%B0%EC%84%9D
여기부터 시작해 보시면, 대략 볼만한 자료는 다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제가 썼던 글들은 여기 모아 뒀습니다.
http://murutukus.saganamu.org/category/%ED%99%A9%EC%9A%B0%EC%84%9D%EC%82%AC%ED%83%9C
반갑습니다. 황우석 사태때... 물뚝심송님의 글에 공감하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그 광기와도 같은 분위기.... 지금도 서프 대문에서 그때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글을 올리곤 했던 아이디들을 보게 되면 씁쓸합니다. 자연과학쪽으로는 거의 고등학교 수준의 상식밖에 없었던 저로서는 물뚝심송님의 글을 찾아 마치 대문글이나 울뷰글을 찾아가듯... 해우소를 찾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둥지를 틀고 여전히 왕성하게 글을 올리시는 걸 보니... 반갑습니다. 건필하시길....
2008/07/11 13:47반갑습니다. 그 시절 생각하면 뭐..
(솔직히 쪽팔리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