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의 오프에 나타났던 이 알바의 모습을 기억하는 알바들에게는, 어떤 말로 이 알바를 표현해야 하는가 하는 글쓴이의 고민이 쉽게 이해될 것이다.
감성적이다..
글을 쓴다.. 그것도 그냥 잡문이 아니고 제대로 된 소설을 쓴다..
아픈 과거가 있다..
남들은 웃어 넘길 일에도 괴로와하고, 남들은 그냥 흘려버릴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인다..
이 알바가 스스로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얘기를 천연덕스럽게 하고 있다.
난 그게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한다.
설혹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그런 말은 거짓말이 되어야 맞는 거다.
여기까지..
* 이 얘기를 수정할 날이 오지 않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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