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한꺼번에 사느라고 돈이 꽤나 들었네요 ㅜ_ㅜ
다행하게도 쥔장이 추천하는거 넙죽넙죽 사는 품목에 넣었는데
예산에 거의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
쥔장이... 잘 해주셨겠지요..
몇가지 없는것은 광희동 오케이에서 사고...
다니느라 목이말라 사마르칸트에서 러시아 맥주에 샤슬릭도 먹고...
즐거운 오후였습니다.
시장의 먹자골목~
디씨등산갤에서 나름 좋은 평을 받던 집을 찾아갔습니다~
주인 아저씨 추천하는대로 넙죽넙죽~
몇가지 없는 품목이 있어 광희동 오케이 아웃도아로 가서 나머지를 사고..
목이말라 근처 술집, 사마르칸트에서 러시아 맥주에...
토마토 샐러드에..
샤슬릭까지...쩝~~
사마르칸트는 골목에 세개의 점포가 있는데 중간집에 가야 귀여운 우즈벡아가씨(사장 딸)의 써빙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 물건 점검... 젤 중요한 배낭과 침낭중에서 배낭입니다.
기타 등등
추리닝같은 바지에...
보온용 우모복도 사고.
물통은 추석 때 직원이 선물해준 것..
침낭은 노브랜드 자체 제작품.. 500그람짜리입니다.
국산중에는 가장 좋다는 코베아 버너
한꺼번에 질렀더니 돈이 꽤 드네요...
담주에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가기로 했는데...
그 때는 아마도 걸어서 가야할 듯 ㅜ_ㅜ...
아니면 당분간 술을 끊든가...
하여간 이제 곧 만나러 갑니다. 지리산아 기다리고 있어~~~~
인도새@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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